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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킬링타임영화 저스트 고 위드 잇

순분남 2017. 1. 11. 22:27

적절한 킬링타임영화 저스트 고 위드 잇


안녕하세요~ 조감독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로맨스 영화!


'저스트 고 위드 잇'


소개해보겠습니다! ^^


이 영화는


아담샌들러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찰떡궁합으로 연기해 환상 케미를 보여준 영화랍니다^^

장르 - 멜로, 로맨스


상영시간 - 117분


감독 - 데니스 듀간


출연 - 아담 샌들러


제니퍼 애니스톤


니콜 키드먼


닉 스워드슨


네이버 평점 - 8.04(10점 만점)


왓챠 평점 - 3.4(5점 만점)


로튼토마토 지수 - 18%(전문가 평가)


메타크리틱 점수 - 33점

 

저스트 고 위드 잇

우선 간략한 줄거리를 살펴볼까요?


과거에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에게 이용당했던


대니(아담 샌들러)는 그날 이후로


정착을 두려워하는 바람둥이로 전락합니다.


실컷 즐기고 여자가 결혼을 원하면


가짜 결혼 반지로 유부남 행세를 하며


요리조리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가는 생활을 반복하는 대니,


그런 그가 파티에서 만난 여교사 팔머에게 다시한번 마음을 빼았기게 됩니다.


저스트 고 위드 잇

하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가짜 결혼 반지를 들키고 마는데,


대니는 급하게 '현재 아내와는 이혼절차에 있으니 아무 문제가 없다'고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팔머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직접 그녀를 보자고 하는데


대니는 급하게 병원조수 캐서린(제니퍼 애니스톤)을 어마어마한 선물로 섭외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번 시작된 거짓말은


거짓말처럼 커지는법..


캐서린의 자식들까지 동원하게 되는데..


거짓말 속에서 피어나는


유쾌한 사건들과 사랑이야기입니다^^


이제 평가들을 살펴볼까요?


저스트 고 위드 잇

왓챠 평가


★★★


 가볍게 보려고 의도하긴 했지만, 부족한 개연성과 지루함,


이해 안되는 말장난을 참으면서 보기에 2시간은 너무 길었다.


그나저나, 애니스톤은 참 곱게 나이드는 것 같다.


★★★


뭔가 극에 치닫는 부분이 없어 아쉬웠던 영화


★★★★


보자마자 사랑스러워보이진 않지만


볼수록 이상하게 매력있던 아이들만큼이나 볼매인 설레이고


흐뭇하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고 따듯한 영화.


평범해서 더 예쁜 둘의 사랑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저스트 고 위드 잇

★★★★


유치찬란한 스토리에 뻔한 구성


근데 난 이런게 좋아!!!


★★★★


아담샌들러는 역시 언제나 웃기다.


그 포근함과 유머!!


거기에 제니퍼 애니스턴의 러블리함과 특유긔 개그감까지!!


둘 다 너무 이쁘고 하와이도 이쁘고... 아주 재밌는 영화!


★★★★


전형적인 미국신 로맨틱이지만


어짜피 우리가 원하는건 이런거였다.


저스트 고 위드 잇

★★★★


이 두 배우 안어울릴줄 알았더니 이렇게 합이 척척 맞을 줄 이야


★★★★


호홍홍 재미지다 재미져


★★


아담샌들러 특유의 코믹연기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건 넘 지루하다


스토리가 뻔히 예상됨에도 재미있는 영화도 있는데..


아담샌들러 제니퍼 애니스톤 니콜키드먼


어마어마한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저스트 고 위드 잇

★★


뻔하디 뻔한 이야기를 아담표 유우머로 힘겹게 끌고 간다.


★★★★★


인생 로코


★★★


나름대로 깨알 재미가 있더구만요~~


저스트 고 위드 잇

해외에서만 완전 악평이지만..


국내에서는 꽤 인기가 좋은 영화입니다 ^^


점수를 낮게 준 사람들의 의견들의 공통점은


'뻔한 스토리'라는 것입니다.


아마 해외 관람객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그쪽엔 국내엔 개봉하지 않는


수많은 로코가 개봉될테니..


배우 캐스팅이 빵빵하고


아담 샌들러 특유의 유머가 들어가 있지만


스토리에서 더이상 매력을 못 느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스토리가 탄탄한것도 아니고


개연성이 부족한것해서


보는 사람을 지루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는 영화입니다.


저스트 고 위드 잇

하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재미없는' 영화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킬링타임 영화로써' 재밌고 적당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는 방법은 각양각색이지만


아담 샌들러의 유머는 여전히 재밌고

제니퍼 애니스톤은 나이를 먹어도 매력적인 배우고


두 명의 케미는 폭발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면


시간도 때우고 재미도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아래는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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