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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범죄허용 더 퍼지 거리의 반란 스포없는 리뷰

순분남 2017. 1. 21. 17:11

하루 동안 범죄허용 더 퍼지 거리의 반란 스포없는 리뷰


안녕하세요~ 조감독이에요!


여러분은 만약


하룻동안


모든 범죄가 허용 된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도둑질? 평소에 짜증나던 사람 폭행?!


그것도 아니면

차마 말할 수 없는


중범죄들을 저지를 껀가요?!


아마


'에이 나는 안그래'


라고 말하는 분들도


막상 현실이 닥치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


물론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따위


진짜로 일어날리가 없겠죠!!


하지만 우린


이런 일들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답니다!!

바로 이 작품을 통해서 말이죠!!


우리가 상상으로만 했던


'하루 24시간 동안


모든 범죄가 허용된다면?'


이라는 생각이


정말로 현실이 된다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사실


더 퍼지 : 거리의 반란은


더 퍼지 시리즈의 2편이고


현재 3편까지 나왔답니다!


1편이


집안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을 다루는 내용이라면


2편인


거리의 반란은


말 그대로


'거리'가


주무대인 작품이랍니다!


1편에서 빡친 주인공의 복수극.. ㄷㄷ


이 작품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붙이자면


암세포가 등장합니다 ㅋㅋㅋㅋ


공포장르에서 자주 출몰한다는


소위


'말 안듣고 지꼴리는대로' 행동하거나


'일을 더 키우는데 천부적 재능'을 가진 인물들..


그래서


전개가 억지라고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전혀 공감이 안된다는 거죠.


국가에서


하루 동안 모든 범죄를 허용해준다는


말도 안되는 소재는


정말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신한 소재이지만


전개는 전혀


공감되질 않는


암걸리는 스토리 랍니다 ㅋㅋㅋㅋ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킬링타임 작품!!


네이버 평점 - 7.51 (일반인 평가)


왓챠 평점 - 2.9 (5점 만점)


로튼토마토 지수 - 56% (전문가 평가)


메타크리틱 점수 - 50점



설정도 흥미롭고 긴장감도 있지만


상황파악은 커녕


주제파악도 못하는 주변인물들이


분노를 유발한다.



민폐 캐릭터들과 동행하면서


성자로 거듭나는 프랭크 그릴로.


그의 액션 뿐만 아니라 멘탈도 존경스럽다.



1년중 하루, 12시간 동안 범죄가 허용된다면


19세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난폭해진 길가에서


총에 맞아 죽는 것이


더 무서운게 아니라


매번 적절한 상황판단을 못하는


주변인문들의 무지함이 훨씬 더 무서웠다.



욕구 충족과 생명,


경제 원리와 인간 권리 관계에 대한 풍자 스릴러


전작에 비해 별로, 그렇지만 결말은 괜찮



답답한 주변 인물들. 더 답답한 주인공


전편보다는 훨씬 낫다.


칼리였나 그 말많은 여자애는 보는 내내 짜증나서


퍼지충동을 일으킴.


부자들의 게임씬은 꽤나 충격적이었다.



아래는 예고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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