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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복수극 왼편 마지막 집

순분남 2017. 1. 20. 16:16

가족을 위한 복수극 왼편 마지막 집


안녕하세요~ 조감독이에요!


오늘은 미국의 스릴러!


가족인 딸을 위해


복수를 시도하는


부모의 이야기


'왼편 마지막 집' !!


한번 리뷰해볼까요~?

우선 간단한


작품 정보입니다!


장르 - 공포, 스릴러


상영시간 - 109분


감독 - 데니스 일리아디스


출연 - 토니 골드윈


모니카 포터


네이버 평점 - 7.14 (일반인 평가)


왓챠 평점 - 3.1 (5점 만점)


로튼토마토 지수 - 42% (전문가 평가)


메타크리틱 점수 - 42점 (전문가 평가)

왼편 마지막 집

불쌍한 여주인공...


전체적인 줄거리는


가족끼리 산장으로 휴가를 왔는데


딸인 메리가 친구랑 놀고 온다고


마을로 갔는데


남자 잘 못 만나서


(문제가 많은 남자...)


그 남자의 일행들한테


심한 꼴을 당해버려요..


그러던 중


딸에게 심한 짓을 가하던 일행이


우연히


메리의 부모님이 있는


산장에 다다르게 되고


하룻밤 묵게되는데..


왼편 마지막 집

이때까지만 해도


생판 남인줄 알았는데


가까스로 살아돌아온 메리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부모님에게 다 말해버린답니다..


분노에 찬


부모들이


소중한 딸, 메리에게


심한짓을 가한


일행들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하는데...


왼편 마지막 집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 자체는


매우 흥미롭죠?!?!


부모입장에서는


완전 빡칠 수 밖에 없는


스토리..


여러분 같으면


경찰을 부르실 껀가요


아니면


직접 두손으로


두들겨 패거나


총으로 쏴 죽일 껀가요??


왼편 마지막 집

만약 저였다면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한명한명


계획대로 죽였을꺼에요~ ㅋㅋ


감히 내 딸을..


용서할 수 없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흥미롭고


과연 디테일과


연출력인 어떨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엄청 만족하는 작품이었어요!


복수 장면이 엄청 통쾌하게 느껴지도록


꽤나 잘 만들었어요!


디테일은 훌륭하다곤 할 수 없지만


망했다고도 표현할 수도 없었어요!


킬링타임 추천작이에요~!!


왼편 마지막 집

다른 사람들은 이 작품을 어떻게 봤을까요?!


★★★★


선한쪽이 관객이 치를 떨정도로 당하다가


통쾌하게 복수하는 복수극의 정석을 따르는 영화.


거기에 고어장면은 보너스.


★★★


전자레인지의 놀랍고도 신선한 기능


★★


오직 마지막 장면을 위해서


왼편 마지막 집

★★★


영화의 기본 감정은 '억눌린 슬픔과 분노'


그래서 복수는 설득력있고,


지독한 가해자가 피해자로 하락하는 순간은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복수가 마음에 드는 편,


깔끔하잖아?


★★★★


가족의 힘은 위대하다.


찝찝하게 시작해서


나도 모르게 쾌재를 부르는 순간


★★★


부모님이 밖에 나가지 말라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따를것.


왼편 마지막 집

★★★★


당위성이 갖춰진 복수의 통쾌함


★★★★


원작을 싹 뒤집은 멋진 리메이크

★★


30분짜리 복수극을 관람하기까지 견뎌야하는


불쾌감이 너무 크다.


왼편 마지막 집


아래는 예고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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