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독네 영화세상

덕후들은 찬양하라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리뷰 본문

엔터테인먼트

덕후들은 찬양하라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리뷰

순분남 2017. 1. 19. 16:55

덕후들은 찬양하라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리뷰


안녕하세요~ 조감독이에요!


오늘은 덕후들은 다 알고있는!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영화판 두번째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시노부를 좋아한다면 그걸로 만족

 


생각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시노부가 많이 안나와서


당황했지만


나오는 씬마다


존재감을 확실히


어필하는 시노부..


우선 국내,외 평점들을 볼까요?


네이버 평점 - 8.73(일반인 평가)


왓챠 평점 - 3.1(5점 만점)


로튼토마토 지수 - 100%(일반인 평가)


(참여 11명/흑심이 가득 담긴..)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작화력은


철혈편과 마찬가지고


훌륭해요!!


중간중간에


그림체가 달라지는


애니 모노가타리의 특성을


잘살리면서


전투씬과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몇몇 장면들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그림체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ㅎㅎ.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그럼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역시나 스토리..


원작에 기반하여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중간 중간에


원작에선 표현되지 않은


부분들도 꽤 보여요.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저도


원작을 본 팬으로써


시노부보단


주인공


아라라기와


하네카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뭐 저는


두 캐릭터 모두 좋아하니


상관은 없지만


마지막인


키즈모노가타리 냉혈편


에서는


시노부의 비중이


높았으면


좋겠네요..


원작을 보신 분들이라면

덕후덕후

아시겠지만


냉혈편에선


시노부의 비중이 낮으면


스토리 진행 자체가 되질 않아요..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물론 중간중간에


하네카와가


존재감을 발휘하지만


이 이야기의 메인 주인공은


시노부


라는걸 제작자님들이


고려해서


냉혈편에선


시노부의 비중이


높아졌기를 바라면서


2월달을 기다려 보아요 ㅋㅋ


밑에는 이 영화에 대한 평가들이에요~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샤프트의 작화 자랑



1편과 비슷하게 작화의 퀄리티는 뛰어난편,


게다가 전투씬도 역동적이었다.


다만 여전히 빠른 전개,


뜬금없이 개그가 되는 연출은 아쉽다.


의외로 사지절단 같은 장면도 등장하고


그 역시 작화가 좋기에 좀 잔인했다.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ㄴ앜ㄹ얼ㅇ냐ㅕ헣ㄹ츺ㅇ;ㅎ래ㅑ34ㅑ3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다 필요없다!!!!!!


하네카와가 있으니까!!!!!



왜 이 시리즈는 가면갈수록 재미가 없는건


둘째치더라도 불쾌해지는걸까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여전히 자의식 과잉이 자제력 없지만


그래도 내용은 있다.



스토리는 원작부터가 이랬지만


새삼 봐도.. 휴.. 에구.. 이게 뭐람..


그래도 어쨋든 샤프트의 극장판은 TVA에서


저어어얼대 볼 수 없는 작화와 액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눈은 즐거웠다.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1편보다 나아졌지만 여전히 이상하고 길고 하네카와가 천사다.



1편보다 나은듯!


시노부 납치하고 싶다.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샤프트 특유의 연출이 좋다면 추천



그래도 결국 이런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건 얘네 밖에 없더라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그나마 철혈편보다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그런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연출을 넣으려던게 많은것은 이해하는데,


그럴거면 런닝타임을 오래잡았으면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이상 호불호가 갈리는


평가들이었어요~


직접 보시고

 


본인이 판단하는게


제일 좋은거


다들 아시죠?!?!


키즈모노가타리 열혈편

아래는 예고편 ^^


0 Comments
댓글쓰기 폼